유주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공무수행을 하던 중 부상 또는 질병을 얻어 어려움을 겪는 소방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치료비 및 자녀학자금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앞서 재단은 지난 6월27일에도 해양경찰청에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