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중 절반 이상은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사이에 어묵 가격은 12.4%, 즉석밥은 9.7% 올랐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7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20개 품목의 가격이 전년비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조미료류는 설탕(8.6%)·간장(3.9%)·케첩(1.6%), 차·음료·주류는 콜라(8.2%)·맥주(1.7%)·생수(1.7%) 등이 올랐다. 어묵(12.4%)·즉석밥(9.7%)·국수(7.6%)·우유(5.4%)의 가격 상승폭도 컸다.
전월(6월) 대비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스프가 6.3%나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이어 소시지 6%, 콜라 4.6% 순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반면 햄은 3%, 커미믹스는 2.5%, 두부는 1.6% 각각 하락하는 등 총 15개 품목이 하락했다. 생수, 치즈 등 2개 품목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7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20개 품목의 가격이 전년비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조미료류는 설탕(8.6%)·간장(3.9%)·케첩(1.6%), 차·음료·주류는 콜라(8.2%)·맥주(1.7%)·생수(1.7%) 등이 올랐다. 어묵(12.4%)·즉석밥(9.7%)·국수(7.6%)·우유(5.4%)의 가격 상승폭도 컸다.
전월(6월) 대비 가격이 상승한 품목은 스프가 6.3%나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이어 소시지 6%, 콜라 4.6% 순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반면 햄은 3%, 커미믹스는 2.5%, 두부는 1.6% 각각 하락하는 등 총 15개 품목이 하락했다. 생수, 치즈 등 2개 품목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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