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15일부터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 '무등산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옛날 임금에게 진상되던 수박으로 일명 '푸랭이' 수박으로도 불리는 무등산 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2~3배 크고 줄무늬가 없으며 독특한 맛과 향을 가진 명품 수박이다.

꾸준한 품질관리로 오랜기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성인병과 당뇨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 18kg은 23만원, 23kg은 3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