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1-4번지(국채보상로 860) 일원에 짓는 주상복합 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등 총 503세대로 구성됐다.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세대 ▲84㎡B 34세대 ▲84㎡C 34세대로 총 343세대,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 범어동은 교육·교통·문화·쇼핑 등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다.

아파트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상품으로 1~3인 가구, 신혼부부 등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밖에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단지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