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 오픈 /사진=현대차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 ‘F’인근에 체험형 콘텐츠를 확충한 고객 소통형 전시장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을 새단장하고 지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은 방문객들이 직접 차를 만져보고 탑승하는 체험형 전시장으로 바뀐 게 핵심.

전시차 뒤편에는 초대형 ‘플립닷 아트월’도 볼거리. 특수 제작된 9만여개의 플립닷 디스크들이 전자석을 활용해 움직여 제네시스를 경험할 수 있는 5곳의 주요 도시(서울, 뉴욕, 두바이, 모스크바, 시드니)의 상징적 건축물과 현지시각, 제네시스 관련 이미지들을 표현했다.


또 제네시스 상품 전문 큐레이터가 상주해 한국어와 영어로 브랜드 체험을 돕는다. 이들은 전시존 안내뿐 아니라 고객시승신청 및 구매상담요청 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