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7원 내린 111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8원 내린 1118.3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1118.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로 위안화 환율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금리인상 비판 발언은 약달라로 연결되며 원/달러 환율에도 하락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