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문성지구 일대. /사진=GS건설
GS건설은 신흥 주거지로 주목 받는 경북 구미 문성3지구 도시개발 구역 내 B1-1 블록에 문성레이크자이 975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에 지상 24~29층, 전용면적 74㎡~138㎡의 총 975가구 규모로 모두 일반분양 물량이다.

면적별 가구수는 ▲74㎡ 316가구 ▲84㎡ 382가구 ▲101㎡ 108가구 ▲114㎡ 166가구 ▲138P㎡ 3가구로 구성된다.


문성지구가 신흥주거지로 주목받는 이유는 쾌적한 자연환경 때문이다. 문성지와 들성생태공원은 연간 방문객이 106만명에 이를 정도로 구미 명소로 손꼽힌다.

또 구미시청, 구미역, 대형마트 등의 각종 편의시설과 상업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현재 공사 중인 구포-생곡 간 대체우회도로가 내년 완공되면 구미시청을 포함한 도심 및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