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체험은 강릉 사천해변에 이어 서핑 메카로 떠오르는 '경포해변'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강사진이 진행한다. 이론 교육 10분, 지상 교육 10분, 체험 서핑 40분, 프리 서핑 120분 등 총 3시간으로 진행되며, 운영 시간 오전 9시, 오전 11시, 오후 4시 중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서핑 강습에 필요한 물품은 플라밍고서프에 구비돼 있으며, 체험존은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플라밍고서프의 송재형 프로(대한서핑협회 소속, 현 한국 클래식 롱보드 1위)는 "서핑은 파도가 약한 여름보다 가을, 겨울에 즐기기 좋다"며 "특히 동해 지역은 가을, 겨울 서핑 명소로 꼽히며 그중에서도 경포해변은 파도가 잦고 그 크기가 각기 달라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 즐기기에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엔조이 서핑 앳 씨마크 패키지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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