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2007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박연철 작가의 원작'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를 인형극화한 작품으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컵에서 커다란 팝콘컵까지 다양한 종이컵이 인형으로 변신하여 음악과 함께 꾸미는 마임극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부모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린이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어 가족간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지는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마임 인형극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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