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 하고, 삭막한 도시를 탈피해 자연 속에서의 체험, 여가를 원하는 참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교육농장, 농촌마을, 생태마을 등 농어촌 휴양 정보 또한 제공하였다.
행사가 진행되는 3일 동안 3만 39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여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있던 수도권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이끌고, 동시개최(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할랄엑스포코리아, 서울발효식문화전, 디저트&스낵관)행사를 통해 귀농귀촌뿐만 아니라 내추럴위크 타이틀 아래 볼거리 풍성한 장으로 거듭났다.
특히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영월군청 △해남군청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정읍시 △김제시귀농 귀촌협의회 △전라북도귀농귀촌지원센터 △광양시청 △괴산군청 △장흥군청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횡성군청 △공주시청 △임실군귀농귀촌지원센터 △경기도청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각 시 군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참가하여 귀농귀촌 정책 사업 및 농 특산물 홍보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공예, 각종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참관객들에게 지루함 대신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월드전람의 제 18회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는 2019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전람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월드전람은 오는 10월 4일부터 서울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최장수 '2018 제4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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