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크 가죽을 사용하여 신발의 내구성을 강화했는데, ECCO(에코)의 야크 가죽은 패션을 목적으로 한 인위적이고 선택적 살생이 아닌, 자연사한 야크에서만 가죽을 채취하는 방법으로 생산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올 가을에도 편안함과 실용성을 고려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구성과 편안함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춘 올 가을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ST.1(에스티1)’는 8월부터 에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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