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추석 명절 7박 8일 시승 이벤트 참가자 모집 /사진=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추석연휴를 맞아 총 200대의 시승차를 7박8일간 무상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에서 ▲K9 ▲K5 하이브리드 ▲스팅어 ▲스포티지 ▲스토닉을 추석 귀향차종으로 지원하며 만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31일부터 오는 9월12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 9월21일부터 9월28일까지 7박8일간 차를 지원하며 최초 출고 시에는 2/3이상 주유된 상태다.

한편, 기아차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 13 가정을 선정, 카니발 이지무브 차를 무상 지원하는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도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중증 장애인 13 가정에게는 오는 9월21일부터 6박7일간 카니발 이지무브 차가 지원되며 이와 함께 유류완충, 여행경비, 귀성선물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는 31일부터 9월16일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