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승용차와 RV(레저용차)가 모두 참가하는 대회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다.
이번 5라운드에는 7개 동호회 차종 250여대를 초청,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서킷 체험주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경주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레이싱모델 포토타임, 튜닝카 페스티벌, 피트스탑 챌린지, RC카 레이스, 세발자전거 레이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서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및 에어바운스를 운영하며 이외에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쳐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경기가 생중계 되며 8일 SBS스포츠 채널에서도 녹화중계가 예정됐다.
시즌 마지막 대회는 10월2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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