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는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가 1933년 피케 소재로 만든 짧은 소매의 테니스 셔츠 ‘L.12.12 폴로 셔츠’를 개발하며 자신의 상징인 악어를 새겨 넣은 것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라코스테는 브랜드 헤리티지에 기반해 인테리어 콘셉트를 해석, 개발하였으며 그 결과로 이번 ‘르클럽’ 스토어가 탄생하게 됐다.
테니스를 통해 연상되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인 매장의 인테리어는 우드와 화이트톤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매장 곳곳에서 테니스 코트를 연상시키는 컬러 포인트와 코트라인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층은 맨, 2층은 우먼과 라이브로 꾸며졌으며, 지하 1층 쇼룸이 추가로 구성됐다.
라코스테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향후 폴로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나만의 라코스테 폴로를 완성할 수 있는 이니셜 자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랜드 쇼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노박 조코비치, 정현과 같은 플레이어들이 라코스테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코트, 안팎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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