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제작진은 "한국 분이 아니신가 봐?"라고 물었고 이로운 엄마는 "그렇다. 나 중국 사람이다"고 답한 후 "지금 상하이 쪽에서 피부관리 강사 일을 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녀는 이어 "나는 로운이가 네살 때까지 한국에서 살았다. 그런데 그 뒤로는 내가 중국에 가고 아이들은 할머니와 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얼마나 좋아할까 로운이가. 어우~ 진짜 좋아하겠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이로운은 어머니를 보자마자 "어?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당황한 이로운 어머니는 "나 모르는 거야? 로운아 몰라? 아들아"라며 이로운 곁으로 다가왔다. 그제야 이로운은 “아 알겠다. 이제 알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로운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가) 어색하다. 존댓말도 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답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로운은 “엄마랑 같이 중국 가서 살래?”라는 엄마의 물음에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가슴을 칼로 찢는 느낌이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후 홀로 울고 있는 이로운 어머니에게 다가간 할머니는 “네가 해보겠다는 일이 있었으니까 이해해. 하지만 보상할 수 없는 건 아이들 마음의 상처야”라면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게 우선이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이로운은 어머니를 보자마자 "어?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당황한 이로운 어머니는 "나 모르는 거야? 로운아 몰라? 아들아"라며 이로운 곁으로 다가왔다. 그제야 이로운은 “아 알겠다. 이제 알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로운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가) 어색하다. 존댓말도 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답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로운은 “엄마랑 같이 중국 가서 살래?”라는 엄마의 물음에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가슴을 칼로 찢는 느낌이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후 홀로 울고 있는 이로운 어머니에게 다가간 할머니는 “네가 해보겠다는 일이 있었으니까 이해해. 하지만 보상할 수 없는 건 아이들 마음의 상처야”라면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게 우선이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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