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1122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2.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를 반영해 원/달러 환율의 소폭 하락은 가능해 보이나 여전히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위험회피성향이 높은 만큼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며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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