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11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43개국 165명 작가의 작품 300여점이 선보인다.
이날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정숙 여사, 이용섭 광주시장,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과 광주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 2번째)이 6일 저녁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한 영부인 김정숙 여사(맨왼쪽)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오른쪽 2번째)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오른쪽 3번째) 등 내빈들이 6일 저녁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6일 저녁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오른쪽 2번째)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왼쪽 3번째), 진영 명예홍보대사 등 내빈들이 6일 저녁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앞 야외 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참석해 개막행사를 마친 뒤 전시관으로 이동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