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컴투스에 따르면 아메리카컵에 타이거·페인트메모리·드림즈조세프·톰슨 등 4명이 출전한다.
유일한 월드결선 경험자인 타이거는 용의 던전과 죽음의 던전에서 최단 기록을 세우며 2년 연속 월드결선을 노리고 있다. 타이거는 "상대 선수의 지난 경기를 다시 돌려보고 새로운 룬과 몬스터를 조합하며 대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SWC 준우승자 싸이를 꺾고 올라온 톰슨은 몬스터 픽밴 상황에서 날카로운 판단력을 보인 신흥강자다. 월드결선 진출을 아깝게 놓쳤던 페인트메모리의 경우 아메리카컵으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SWC 2018 아메리카컵은 오는 9일 미국 LA 워터프론트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며 체험 및 디제잉 부스 등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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