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두사람은 화보촬영장에서 케미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취향 차이로 생긴 에피소드나 용이매니저의 남다른 식탐에 관한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한편 두사람의 화보는 더 에디케이(THE ADDYK) 웹사이트와 더 에디케이(THE ADDYK) SNS 공식채널 에서 볼수 있다. 또 신현준과 용이매니저의 인터뷰는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 공식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나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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