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환으로 올해 초 실시한 디지털 이벤트에서는 1등 상품이었던 러시아 여행 당첨자가 한국에서 탄생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세계 진출국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증강현실(AR)로 구현한 벽화 광고를 실시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그려진 단순한 벽화처럼 보이지만, ‘홍대 호날두 벽화 A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벽화를 비추면 앱 화면을 통해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영상이 나타나며, 다음달 7일까지 체험 가능하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이를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7일까지 벽화 AR 영상을 촬영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홍대호날두벽화 #아메리칸투어리스터’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3명)에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친필 사인 포스터를, 2등(7명)에게는 ‘큐리오’ 기내용 캐리어를, 3등(90명)에게는 캐리어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스마트 트래커’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100명에게는 햄버거 세트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10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증강현실 벽화는 다음달 7일까지 마포구 서교동 358-1 홍대 고종환빌딩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홍대 호날두 벽화 AR’ 애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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