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올 3분기 전년대비 적자가 축소했다. 이유는 GLNG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또 내년에 유가가 더 오르지 않더라도 프릴루드(Prelude)를 본격 가동하며 이익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유가는 공급부문 투자 위축 및 미국 수출 카파(Capa) 부족으로 당분간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규제사업 부문은 안정적으로 이익이 상승하고, 선순환 사이클 및 유가상승과 생산물량 증대로 비규제 사업이익 역시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안정적 이익 성장으로 중장기 배당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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