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목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참치캔, 치즈, 김, 죽, 간편식 등 원가 안정과 매출증가로 인해 51.2% 증가했다”며 “이러한 기조는 내년 상반기가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39.6%, 36.3% 각각 증가해 사상 최고 이익을 4년 만에 갱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포인트는 ▲참치캔 이익증가 ▲치즈 등 유제품 이익 반등 ▲김·죽·샘물·펫푸드 등 신규 주력 품목 약진 ▲온라인 중심의 간편가정식(HMR)에서의 새로운 사업기회 모색 등이다.
백 애널리스트는 “장기적으로도 유제품, 가공식품, 식자재, B2B조미식품, 온라인 HMR에서 지속 성장 가능하다”며 “목표주가는 사상 최고 이익과 수익예상을 상향을 반영해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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