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앞으로 두 회사는 사물인터넷(IoT)과 에너지 하베스팅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시공·운영과 변전소 자산관리솔루션(AHMS) 시스템을 접목한다.
에너지 하베스팅은 태양광, 진동, 열, 바람 등의 자연적인 에너지를 모아 전기에너지로 바꿔 사용하는 기술이다. 변전소 AHMS시스템은 변전소 내 전력설비 온도와 이상방전 여부 등을 수집해 유지보수 전략을 위한 제공를 제공한다.
2006년 제주 대정전사태나 지난해 부산 정관신도시 정전사태 등을 막을 수 있는 기술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전력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변전소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로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운영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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