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성스런 자태를 선보였다.
손나은은 최근 패션매거진 나일론 코리아와 함께 파리 근교를 중심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는 카페와 거리를 누비며 담아낸 손나은의 여행스케치는 때론 고혹적이고, 때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에서 파리 화가들이 사랑한 로맨틱한 퐁네자르 다리에서 포즈를 취한 손나은은 쓸쓸한 가을의 풍경을 로맨틱하게 바꾸는 분위기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영화 '비포 선셋'에 등장한 ‘르 퓨어’ 카페에서는 시크한 캐멀 슈트 차림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왕의 정원 팔레루아얄에서는 로맨틱한 브라운 컬러의 테일러드 블레이저와 스커트 차림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나은의 로맨틱한 화보는 나일론코리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나일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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