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가 늘고 가족 구성 형태가 바뀌면서 명절 풍속도가 변하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대신 자신을 위한 휴식 시간을 보내는 나홀로족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혼자 밥을 먹고 스스로를 위한 소비를 하는 이른바 ‘혼밥’이 트렌드가 되면서 싱글족을 위한 맞춤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주)(대표 서창우)는 추석에 식사 후 남는 음식 때문에 골치인 싱글족을 위해 오는 9월 30일(일)까지 ‘레귤러 세트’와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를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추석 시즌 혼자 즐기기에 부담 없는 레귤러 사이즈 피자에 사이드 메뉴, 음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스스로 선물을 주는 포미(For Me)족과 나홀로족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파파존스 ‘레귤러 세트’는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베큐’, ‘핫 앤 스파이시 멕시칸’ 피자 등 인기메뉴 3종의 레귤러 사이즈 피자와 사이드 메뉴, 음료로 구성되었다. 

사이드 메뉴는 소고기와 치즈가 푸짐하게 들어간 ‘미트 파스타’와 갈릭, 베이컨과 치즈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화이트 파스타’ 2종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레귤러 세트에는 코카-콜라 500㎖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특히, ‘레귤러 세트’에 3,000원을 더하면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메뉴로 구성된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를 만날 수 있다. 피자와 사이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힌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는 파파존스 대표메뉴인 '수퍼 파파스'를 비롯해 '올미트'와 '스파이시 치킨 랜치' 등 3종의 피자 중 원하는 피자를 선택할 수 있다. 

코카-콜라 500㎖와 함께 '치즈 스틱'과 '파파스 윙', '치킨 스트립' 등 파파존스의 인기 사이드 메뉴도 함께 맛볼 수 있어, 추석을 맞아 가심비 높은 메뉴를 찾는 나홀로족들이 주목할 만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온라인 주문 시 이용 가능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모처럼 주어진 긴 연휴에 푸짐하게 구성된 레귤러세트 피자로 작은 행복을 얻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소비패턴에 맞춰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