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금액은 65억6300만원이며 매출액의 15.1% 수준이다. 양사는 지난 2011년 9월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에스졸캡슐 공급문제 발생 및 최근 중국내 개량신약 허가권 취득요건에 대한 규정 강화로 인해 더 이상 진행이 불가한 상황으로 계약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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