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지난 3월 발렌시아가 파리 컬렉션에서 소개한 ‘제로 헝거’ (Zero Hunger) 즉 기아 없는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 최대 인도주의 기구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인 아이템들로 꾸며졌다.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송민호는 “단지 좋은 기회가 생겨서 참여했을 뿐이에요. 제 마음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또 좋은 영향을 끼친다면 그건 제게도 반갑고 감사한 일이죠.”라고 밝혔다.
한편 송민호의 더 많은 화보,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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