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은 전날 43만2951명(매출액 점유율 40.8%)을 불러들이며 1위를 유지했으며 누적관객수 92만5551명으로 오늘 중으로 100만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명당’은 이날 20만7139명이 관람, 누적관객수 53만1483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협상’이 22일 관객 17만2348명, 누적관객수 44만5374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세 영화의 스크린수는 ‘안시성’ 1277개(점유율 20.0%), ‘명당’ 1114개(17.4%), ‘협상’ 868개(13.6%)로 2~3위간 격차는 사실상 크지 않다.
대작 한국영화의 상승세에 할리우드 공포영화 ‘더 넌’은 22일 관객수 15만166명, 누적관객수 44만7276명으로 2위에서 4위로 미끄러지며 한풀 기세가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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