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매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신혜선이 가을 트렌치코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혜선은 9월 25일 오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신혜선은 스트라이프 리본 디테일 장식이 특징인 코튼 개버딘 트렌치코트에 모던한 디자인의 핸드백을 매치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공항패션의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신혜선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종방연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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