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료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탁월하며 향긋한 풍미가 일품인 쑥과 고소한 우유의 맛이 조화로운 ‘시그니처 쑥라떼(5천500원)’, 시나몬의 은은한 향에 달콤함을 더한 ‘시나몬 라떼(5천 500원)’, 과일의 향미가 매력적인 후르츠 멜랑쥬 티(tea)에 히비스커스 를 조화시킨 ‘히비스커스 뱅쇼(6천 500원)’ 등 3종이다.
또한 파스쿠찌의 스테디 셀러 제품으로 동절기에만 만나볼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자색고구마 라떼(5천 500원)’는 2012년에 처음 선보여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음료로 자색고구마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조화로운 음료다. ‘레몬유자차(5천 500원)’는 향긋한 유자에 상큼한 레몬을 더한 차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환절기를 맞아 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료를 선보였다 “매 계절마다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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