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패션의 도시 밀라노에서 그녀 특유의 우아한 멋을 뽐냈다.
지난 9월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토즈(Tod’s) 19S/S 컬렉션에 배우 정은채가 한국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정은채는 토즈 부회장 ‘안드레아 델라 발레’, 일본 셀레브리티 ‘에이쿠라 나나’와 함께 패션쇼를 즐겼다. 특히 그는 노란색 트렌치코트와 팬츠로 우아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시크함이 블랙 앵클 부츠로 패션쇼 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은채는 영화 ‘안시성’, 드라마 ‘손 the guest’ 등 다양한 연기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제공. 토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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