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촬영은 BYC의 새 얼굴 배우 김영광과 상큼함으로 다시 한 번 BYC 브랜드를 알리는 크리샤츄가 호흡을 맞췄다. 편안한 미소로 촬영 내내 훈훈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이번 BYC 보디히트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BYC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화보 속 김영광과 크리샤츄는 보디히트와 일상복을 매치하여 무난하지만 스타일있는 놈코어 스타일의 데일리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BYC 관계자는 “보디히트가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보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줄 수 있어 요즘 같은 날씨에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이라며 “보디히트와 함께 이번에 새로 BYC 모델로 합류한 배우 김영광과 다시 한번 BYC와 호흡을 맞추게 된 크리샤츄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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