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과 아내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해 9월 30일 아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정겨운의 아내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알려져 있다.
정겨운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왔다. "내가 가고싶었던 곳 같이 가준 당신", "4년만에 짧은 머리로 변신시켜준 사람과 데이트", "웃음이 참 예쁜 당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얼굴" 등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며 '사랑꾼'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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