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의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에서 최고 수상작인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희림종합건축사무소가 설계해 지난 2월에 준공한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세종시 2-1생활권 M2블록, L2블록에 들어선 공동주택으로 행정복합도시건설청의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건축설계 콘셉트는 ‘새로운 도시축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초록나눔’ 이다.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은 “세종시에 첫 사업을 시작하면서 최고의 아파트를 반드시 짓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금까지 1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해 그 목표가 실현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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