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철 지사장은 성장하는 한국 블록체인 시장에서 비트퓨리의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은철 지사장은 비트퓨리 합류 전 18년간 윈드 리버 시스템, 아이피인퓨전, 트레저데이터, 클러스트릭스 등 여러 실리콘밸리 기업의 한국 지사장을 역임했다. 실리콘밸리테크와 인텔라를 직접 설립하기도 했다. 현재 이머코인의 기술 자문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발레리 바빌로프 비트퓨리 CEO는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비트퓨리의 성장을 이끌어갈 이은철 지사장을 선임했다"며 "수년간 쌓은 기술 분야에서의 경영 경험과 이머코인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보았을 때 이 지사장은 비트퓨리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은철 지사장은 5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사격 국가대표 선수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50m 소총 복사 종목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이은철 지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비트퓨리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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