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 등 남측대표단이 '10.4선언 1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