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전 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들어서며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지하 8층~지상 44층, 4개동 전용면적 59~142㎡ 총 864가구로 지어진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미추홀뉴타운 첫 분양이자 핵심 입지에 위치해 앞으로 도심 속 신흥주거타운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교통 여건이 탁월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돼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주요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단지이기도 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 라인에 있는 검단 산업단지와 주안국가산업단지, 인천 기계 일반산업단지, 현대제철, 두산 인프라코어, 남동인더스파크, CJ제일제당 등 다수의 기업체들이 가깝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기존 주안역 상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내에는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가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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