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배우 정려원이 파리에서 스타일리시한 롱 코트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정려원은 19SS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19SS 지방시(GIVENCHY) 컬렉션 쇼에 유일한 국내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정려원은 블랙 컬러의 레더 벨트와 4G 디테일이 포인트인 롱 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앵클 부츠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미니멀한 체인백을 포인트 줘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산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9월 21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4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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