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출신의 그는 보스니아 내전 현장에서 기자로서 느낀 무력감을 살풀이해 배출해버려야 한다는 마음에서 민족주의적 광기가 여성을 전쟁의 노획물이자 성적 배설의 도구로 삼은 참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공연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대학로 눈빛극장에서 총 4회 무대에 오른다. 18(수), 19(목)은 저녁 7시, 20(금)은 오후 2시, 저녁 7시로 1시간 30분의 공연 이후 15분의 인터미션을 갖고 이후 약 1시간 가량 토론이 이어진다.
연극은 한글 자막이 제공되며, 연극이 끝난 후 토론에도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단체, 학생은 40%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티켓 구매는 티켓링크나 르몽드 코리아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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