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녀삼총사>는 6일 VOD 선공개 후 13일 밤 11시 UHD 채널 유맥스와 FTV에 동시 첫방영된다.
<조선미녀삼총사>는 인간계로 쫓겨난 세 선녀가 천계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콘셉트의 신개념 낚시 예능 버라이어티다. 낚시 초보들의 고군분투 여행기를 그려내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출연진으로는 개그맨 김지민, 김민경과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방송인 지숙이 ‘선녀’ 3인을 맡았다. 낚시 외에도 상식 퀴즈 및 대상 어종 맞추기 게임, 기본 실력 테스트 등 예능적 요소를 더했다. 세 선녀를 도울 나무꾼 역엔 그룹 비투비 육성재,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 배우 이태곤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영환 홈초이스 미디어사업국 국장은 “이번 VOD 독점 선공개를 필두로 다양한 유맥스 오리지널 프로그램의 VOD 선공개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채널 방영 후 VOD로 공개되는 기존 방송 프로세스의 고정관념을 깬 VOD 주도의 방송 환경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선미녀삼총사>는 6일 VOD 선공개 후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유맥스 채널과 낚시 전문 채널 FTV에서 방송된다. 또한 VOD는 매주 방송 전 선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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