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주목할만한 디테일은 바로 버클이다. 신고 벗기 편하도록 만드는 역할도 하지만 이 디테일 하나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장치가 된다.
특히, 접었을 때도 스타일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휘트 컬러에는 주황색의 안감을 사용하여 개성을 살렸으며, 블랙 컬러 안쪽에는 카무플라주 패턴을 활용하여 남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팀버랜드의 게이터 부츠는 10월 중순부터 국내에 소량만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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