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프에스컴퍼니는 자사의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원더(haruharu WONDER)가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닷컴에 단독 브랜드관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하루하루원더는 지난달 말 미국 서부 최대쇼핑몰 뷰티탭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본격 미국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이 회사의 주력 상품인 하루하루원더 시리즈는 안티옥시던트(항산화), 리페러티브(재생), 아쿠아밤(보습), 브릴리언트(미백) 크림 4종과 동종의 마스크팩으로 구성됐다. 이는 피부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피부 속으로 전달하는 ‘천연리포좀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티옥시던트 크림은 항산화에 탁월한 슈퍼푸드로 알려진 마키베리를 사용했으며 리페러티브, 아쿠아밤, 브릴리언트 제품은 항염에 뛰어난 녹차를 천연꿀로 발효시켜 그 효능을 강화했다.
하루하루원더 관계자는 "메인 제품인 하루하루원더 크림은 테이크아웃 커피컵 패키지 디자인으로 최근 주목을 받았다"면서 "지난 7월 첫 제품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홍콩과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동남아 시장과 일본, 미국 등에 연이어 진출했다"고 전했다.
한편 디에프에스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는 한국일보 선정 베스트상품을 2년 연속 수상했으며 화장품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대회로 공신력을 인정받은 2017 CTYPEAWARDS(씨타입어워드: 유라시아 코스메틱 어워드)에서 마스크팩 시리즈가 패키지 디자인 부분 금상,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진제공. 하루하루원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