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이 ‘뉴욕 시티 팔레트’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메이블린 뉴욕
뉴욕 시티 팔레트는 ▲맨하튼 선셋 ▲루프탑 샴페인 ▲위켄드 브런치 총 3종으로 출시되며 각 제품은 뉴욕의 아름다운 순간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다.
뉴욕 시티 팔레트는 한번만 터치해도 보이는 색 그대로 표현되는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으로, 가루날림이나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또한 촉촉하고 실키한 텍스쳐가 눈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선명한 컬러감이 유지되는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각 팔레트는 다채로운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 등 활용도가 높은 6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위로부터)루프탑 샴페인, 맨하튼 선셋, 위켄드브런치 연출샷. 모델 김도연 /사진=메이블린 뉴욕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뉴욕 시티 팔레트는 조합하기 쉬운 6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손쉽게 믹스&매치가 가능하고,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발색되어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올 가을 뉴욕 시티 팔레트를 통해 서울에서도 뉴욕 감성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뉴욕 시티 팔레트’는 온라인몰 및 전국 드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