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롯데지알에스 선제안-협력사 보완’ 프로세스가 아닌 식품 외식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력사 패널들의 의견을 집중적으로 토론,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 3월 롯데지알에스는 가맹점협의회와 동반성장 상생 협약식을 체결하며 ▲원·부자재 일부 품목 공급가 인하 ▲가맹점 필수구입 품목 비율 축소 ▲롯데리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 협력을 위한 상생위원회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농가와 상생 MOU를 체결해 다양한 제주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해 왔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가맹점 상생 협약에 이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메뉴개발을 통해 상생을 위한 제도적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앞으로 협력사 식품 외식업계 전문가들의 새로운 시각을 활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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