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연천군 농특산물 큰 장터' 행사. /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에서는 연천군의 우수 농산물의 홍보와 판매 확대를 위해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전곡리유적지에서 2018 연천 농·특산물 큰 장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천군은 수도권 최북단 청정지역으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큰 일교차로 농산물의 품질이 우수하다. 인삼, 율무, 콩, 쌀 등 주요 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과, 천왕대추, 등 소득 작물 지원과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 현대화지원으로 농산물의 다양성을 확대해 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장터가 열린다. 또한 남진, 후니용이, 이서라, 이하영 등이 참여하는 트로트 콘서트와 큰장터 노래자랑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연천군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실질 소득증대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풍요로운 가을 온가족이 함께 할 여행지로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