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방카슈랑스는 에이스손해보험의 단기 해외여행보험 2종과 KB손해보험의 치아보험, 암보험, 건강보험 3종 등 총 5종이다.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여러 보험상품을 손쉽게 비교해보고 직접 가입할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건강보험과 치아보험, 암보험, 여행자보험, 신용보험, 저축보험,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변액보험 등 모두 9종의 디지털 채널(인터넷·모바일·모빌리티플랫폼)의 방카슈랑스 상품군을 보유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어졌다.
에이스손해보험의 ‘Chubb해외여행보험B’는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단 한 번의 계약으로 본인 1명과 미성년자 자녀 3명까지 최대 4명의 피보험자에 대한 보험 가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가족여행 때 보험 가입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여주는 것으로 시중은행의 모바일 방카슈랑스 상품 중에서는 처음이다.
또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완료 화면 하단에 환전 안내 링크에서 모바일 환전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B손해보험의 ‘무배당 모바일바로건강보험’는 고객의 기존 가입 상품에서 보장금액이 부족하기 쉬운 사망, 수술, 입원에 대한 보장만 실속 있게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으로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이다. 30세 종합플랜 기준으로 여성은 1만1818원, 남성의 경우 1만3986원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에 정액의 만기환급금(100만원)을 지급한다.
허창인 SC제일은행 자산관리본부 전무는 “이번 모바일 손해보험상품 5종 출시로 대부분 보험상품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공할 수 있어 고객들은 다양하고 우수한 보험상품을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만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보험상품을 발빠르게 선보여 디지털 방카슈랑스 선도 은행으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