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이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김밥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23일 친환경 종이 트레이를 활용한 '바싹&매콤불고기김밥(3,300원)'을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트레이를 활용해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향후 세븐일레븐은 순차적으로 케이스 김밥 용기를 모두 친환경 종이 트레이로 변경할 예정이다
/ 세븐일레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바싹&매콤불고기김밥'은 간장과 고추장으로 각각 양념한 불고기를 숯불에 구워 속을 푸짐하게 채운 프리미엄 김밥으로,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기와 함께 다양한 속 재료를 듬뿍 넣어 간식은 물론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은 '바싹&매콤불고기김밥'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PB 옹달샘물 500ml'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7월 유통업계 최초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상표 인쇄를 없앤 일회용 무지 얼음컵을 도입했다. 또한 PB 생수 '옹달샘물' 뚜껑을 녹색에서 재활용에 용이한 무색으로 변경하고 도시락 뚜껑도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안전한 PP 용기로 변경하는 등 환경 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