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전국적으로 6500가구 넘는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정부의 9·13 부동산대책으로 대출규제 등이 강화돼 대부분은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비규제지역으로 쏠렸다.
19일 부동산114는 10월 마지막 주 전국 14개 지역에서 총 6568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수도권 경기도, 세종, 부산 등의 규제지역은 분양이 위축됐다.
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에듀파크', '루원시티 SK 리더스뷰'가 분양한다. 경기도 남양주 별내동 '별내 자이엘라'도 분양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를 분양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