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와 2위인 SK하이닉스가 코스피 반등에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24일 오전 9시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8% 하락한 4만2500원, SK하이닉스는 2.89% 내린 6만70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에 삼성전자는 18일부터 5거래일 연속, SK하이닉스는 22일부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9.66포인트(0.46%) 2115.76에 거래되며 전날 증시 쇼크에서 벗어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