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항에서는 포니는 뷰티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확실한 임팩트를 주었다.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숏 패딩을 착용하고 무스너클의 귀여운 니트와 숏 팬츠를 함께 매치해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포니는 10월 24, 25일 양일에 이루어지는 무스너클 행사를 마치고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